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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에서 개수리에 이르는 구간이 금당계곡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계곡 안의 봉황대, 금당암 같은 바위들이 제각기 독특한 자태와 기묘함을 자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깍아지는 절벽과 우람한 바윗덩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시원한 물길로 더위를 말끔히 씻어준다.
금당계곡의 물줄기는 개수리를 지나 평창강과 이어지는데, 금당계곡에는 쏘가리, 끄리, 피라미 등이 많아 계류낚시를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

 


또한 수심이 깊지 않고 물의 흐름이 완만해서 여름 한철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5월 초순이면 강을
따라 피어나는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에는 평창군 제일의 단풍 관광명소로 각광 받는다. 사시사철 곳곳에
피고지는 수많은 야생화들과 천혜의 자연. 이러한 것들이 비록 진입로에서 8km나 되는 비포장 도로를 운전하는
불편함을 무릅쓰고서라도 사람들이 찾는 이유라 할 수 있다.

 

 

 


이용요금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개장기간: 7~8월만 청소비 징수)   

찾아가는 길

장평IC우회전 → 평창방향 4km → 금당계곡 입구